지난  8월 10일 이노 팩토리 최민정 이사님과 함께하는 

이노멘토링이 열렸습니다!

웃음 가득, 열정 가득 했던 현장~ 전해드립니다!




l  8월  이노멘토링 : 스타트업이 디자인 사고를 활용하는 방법
 


"여러분은 디자인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?"
디자인 사고를 활용하고 싶은 창업자, 예비창업자 분들에게 이사님이 질문으로 포문을 열었습니다.

어떠한 강연이 될지 기대가 됩니다!
본격적인 강연으로 들어갑니다!
 
 
l  당일 현장 엿보기! -  멘토 강연 
 
8월 10일 당일! 현장입니다.



오후 4시 가운데 오픈 공간부터 옆 공간까지 멘티들이 앉아 있는 모습입니다!
본격적으로 디자인 사고를 어떻게 활용할 지 설명해 주셨습니다.

디자인의 시작은 사람이기 때문에 디자인 사고는 사람이 원인인 문제를 해결할 때 사용한다고 합니다!
예를 들면 매출이 감소하거나, 마케팅 전략을 짜는 것과 같은 일 들입니다.

HOW라는 질문은 던지신 이사님!



어떻게 디자인 사고를 적용할 지 너무 궁금한데요!
더블 다이아몬드, Becman&Barry 등 다양한 방법을 소개해 주셨습니다.

처음 듣는 단어들이 막 나오니 혼란스러워요… 이사님

하지만 연사님의 친절한 설명! 많이 쓰이는 Becman&Barry를 쉽게 풀어 설명해 주셨어요.



요약하자면 1. 심층 인터뷰로 기회를 탐험하고 2. 소비자의 마음을 분석해 인사이트를 발견하고 3. 솔루션을 창출하는 것입니다. 

그러나! 1,2번 만으로도 평균 3~4개월의 시간이 걸린다고 하네요..
여기서 좌절할 순 없죠~ 두 가지를 한꺼번에 해결할 방법이 있습니다.



바로 바로 사용자 여정 지도입니다!
디자인 분석 툴 중 가장 대중적이라고 합니다.

오늘 멘토링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~




최민정 이사님은 사용자 여정지도를 작성하기 위해 소비자의 불편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셨습니다. 
사진 속 할머니의 불편한 점을 심도 있게 파악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 까요? 방법은 관찰과 인터뷰라고 합니다!

관찰의 방법은 AEIOU입니다. 각각 활동, 환경, 상호작용, 물체, 사용자의 첫 알파벳인데요. 이 다섯가지를 집중해서 관찰해야겠죠?
이어서 읽으면 ‘아에이오우’ 기억하기도 정말 쉽네요!

인터뷰는 5WHY를 강조하셨습니다.
끊임없이 질문해 사용자의 속마음까지 들여다 보는 5WHY!

정말 실전에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강연이었습니다.




강연 마지막에는 디자인 사고 책까지 추천해 주셨습니다! 창업자, 예비 창업자 분들의 멘토링 이후까지 챙겨주는 센스!



l  당일 현장 엿보기! -  개별 멘토링 
 
개별 멘토링은 선착순!
3팀 개별 멘토링으로 진행하려 했으나, 이사님의 제안으로 오픈 공간에서 다 같이 멘토링을 했습니다!



아까 말씀드렸던 사용자 여정지도를 연습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



한 분 한 분 작성한 지도를 꼼꼼히 봐주셨습니다!

뵙고싶었던 연사님과 함께해 많은 것을 얻어가는 멘토링이었습니다!
참가한 멘티들 모두 개별 멘토링을 원할 만큼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.

더 좋은 이야기로 다음 이노멘토링에서 뵙겠습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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